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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조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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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19-04-05 13:54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글쓴이 : 아파치호
조회 : 871
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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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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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수), 무창포아파치호, 먼바다 침선 왕대구, 개우럭 쌍걸이로 손맛보고 왔습니다~^^

4/3(수), 무창포아파치호, 먼바다 침선 왕대구, 개우럭 쌍걸이로 손맛보고 왔습니다~^^


 


3월 들어 계속된 기상 악화로 한동안 출조를 못하고 있다가 오늘에서야 날씨가 좋아져서 출조길에 올랐네요.


아직은 새벽 바람이 차게만 느껴지는 때이른 봄날, 기다림반 설레임 반으로 아파치를 바다로 띄워봅니다.


포인트 도착 후 첫 흘림에 작은 대구가 얼굴을 보여 주더니, 몇번의 흘림이 진행되면서 어마어마한 왕대구까지 수면으로 그 모습을 보여 주네요.


여기에 뒤질새라 개우럭들도 쌍걸이로 올라와 주어 조용하던 갑판을 한동안 술렁이게 만드네요..ㅎ


요즘처럼 겨울철 저수온기에 오늘같은 왕대구와 개우럭들을 만날 수 있다는 것만으로도 가슴 설레는 일이 아닐까 싶네요.


물론 많이 잡으신분은 20여마리 정도로 쿨러를 채우셨지만 그렇지 못하고 몇마리에 그치신 분도 계셔서 오늘도 역시나 빈부의 격차를 느끼게 한 하루였네요.


겨울철 먼바다 침선낚시는 뭐니뭐니해도 역시나 왕대구와 돼지개우럭 낚는 재미가 제일 아닌가 싶습니다.


오늘도 마지막까지 최선을 다해주신 우리 조사님들께 감사드립니다.


 


겨울철 먼바다 침선낚시, 왕대구, 돼지개우럭으로 손맛보러 오세요~^^


 


오늘도 저희 무창포아파치피싱을 찾아주신 전국의 조사님들 늦게까지 수고 많으셨습니다.


 


늘 최고가 아닌 최선을 다하는 무창포아파치피싱이 되도록 노력하겠습니다.


 


감사합니다.


무창포아파치피싱


 


무창포아파치피싱 홈페이지(네이버 무창포아파치피싱 검색) : http://apacheho.com


밴드(무창포아파치호 검색) : https://band.us/@muchangpoapacheho


전화 : 010-8422-0866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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